투자는 현재 가치에 비하여 저평가된 모든것에 대하여 재 가치를 찾을때까지 투자를 하는것을 말하고 투기란 현재 가치에 비하여 고평가된 모든것에 대하여 투자를 하는것을 말한다.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투자한 자금이 회수될 시기에 맞춰 시장을 내다보는 안목이다. 현재의 시장의 흐름이 적당한곳에 투자가 있으면 그것이 진정한 투자이나 전혀 시장의 맞지 않는 방향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면 이것은 투자가 아닌 일종의 투기이다.
일례로 투자 기간을 3년정도 마음먹은 투자자가 시장을 분석할때 현재부터 앞으로 3년을 기준으로 하여 안전자산에 투자를 해야하는 시장이냐 불안전자산에 투자를 해야하는 시장이냐를 우선 파학한후 안전자산이라면 채권이나 저축등에서 가장 수익률이 좋은곳에 투자를 해야하며 중립자산이라면 부동산등에 투자를 하고 불안전자산이라면 주식, 선물, 옵션, 회사채에 투자를 해야한다.
이것을 거스려서 투자를 한다면 자신의 자산을 까먹거나 평균수익률에도 못 미치는 수익을 얻을수 있으며 이런것들은 다 투기로 보면된다.
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변화이다 모든것은 항상 변하려 노력하고 변화에 성공한것만이 살아남는다.
투자 자산들도 마찬가지다. 세계 경제가 항상 변화하고 있다.
많은 연구가들은 이변화들을 연구하고 체계화 시켜 이론을 만들었는데 그중 정설로 쓰이고 있는것이, 기업들의 경기 순환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쥬글러 사이클(모든 경기는 10년 주기를 기준으로 하여 순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이론)과 경기가 돌고 돈다고 보는 앙드레 코스툴라니의 경기순환 달걀모형(모든것을 금리와 인플레에 연동하여 금리의 고저에 따라 달걀같은 원형을 만들어 안전, 중립, 불안전자산으로 분류를 하여 그것에 맞춰서 투자를 변동하라는 이론)이다.
투자는 항상 그 사이클에 위배 되지않게 그리고 너무 앞서지도 너무 늦지도 않게 경기변화의 변곡점을 잘 파악하고 최적의 시점에 투자하려고 노력해야만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200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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