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3

롱테일 (longtail) 아이템에 대한 생각들

롱테일 (longtail) 전략 - Web2.0에서 부각이 되고 있는 현상
현재의 평균을 잘 주시하고 그 평균이 이탈 할시 단순 이탈후 복귀이냐 아니면 흐름의 변동이냐를 판단하여 변동이 된 부분을 선점한다.

소량이지만 계속 판매가 될 아이템선정. 이것은 물품이나 콘텐츠 기법등 모든것이 통함
오프라인(Off-Line)처럼 계속 재고를 쌓아 두지 못하는 관계로 잘 팔리는 20%에 모든 역량을 동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온라인(On-Line)처럼 매장이 필요하지 않는 곳에서 통하는 기법

예) 구매자들이 오프라인마켓에서 구매하다 요즘은 온라인마켓에서 구매를 많이 한다.
단순이탈이 아닌 흐름의 변경 옥션 지마켓은 그것을 구축하여 현재 블루오션이 되었음

치열한 경쟁으로 시장이 레드오션화 되었다가 경쟁에서 살아남은 업체가 얼마 없는 또다른 블루오션이 될때 살아남은 시장을 벤치마킹하여 신규 진입을 한다.

예) 현재 PC판매상중 온라인 판매를 하는 업체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옴
A/S는 업체에 맡기고 유통되는 부품을 사서 마진을 붙힌후 여러 빌링 업체와 연동을 하여 판매를 하고 있음.. 사람들이 예전처럼 직접 조립과 A/S를 하지 않기 때문에 온라인에서 많이 판매되는 업체를 찾아서 제품을 사고 있음..
옛날에는 오프라인 판매를 하면서 온라인 때문에 망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윈윈하는 모델이 되어가고 있고 오프라인만 하는 업체는 도태되고 있음..
중고장사를 병행하는 방법이 더 좋은듯

댓글 1개:

익명 :

정말 좋은 자료들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