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와 금리의 관계는 안전자산과 불안전자산과의 관계에서 시작을 한다.
즉 모든 투자의 기준점을 금리로 본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하는데 (항상 무엇이든지 사람들은 기준점을 찾아서 가치를 평가하려는 심리를 가지고 있음, 경제는 더욱더 그런 현상이 많음) 기준점인 금리의 만족도 (예를 들어 금리 10%)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 시장의 자금들은 목표 수익률을 맞추기 위해서 불안전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을 한다. 여기서 불안전 자산은 주식, 선물, 옵션등을 말하며 금리의 만족도가 올라가면 시장의 자금들이 안전자산쪽으로 포토폴리오를 조정한다. 여기서의 안전자산은 채권이나 장기저축등이다
이런식으로 경기의 변화에 따라서 세계의 경기 주체들은 금리를 이용하여 시장의 자금을 풀거나 죄거나를 하는데 이것에 맞춰서 투자주체들도 움직인다.
금리의 변동은 인플레이션과의 관계가 많다. 인플레이션이 올라갈때는 금리를 올려서 시장의 자금을 회수하고 인플레이션이 내려갈때는 금리를 낮춰서 시장에 자금을 푼다.
당연히 시장이 자금이 풀리면 기업들이 낮은 금리의 시장자금을 이용하여 투자행위를 하기때문에 경기가 좋아지고 시장에 자금을 회수하면 기업들이 높은 금리 때문에 긴축경영을 하기때문에 경기는 퇴보한다.
20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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