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란 경제사회에서 상품의 교환·유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일반적 교환수단 내지 일반적 유통수단으로 만든 것을 말한다.
이렇게 화폐 만들다보니 그 화폐를 보증하기 위해서 굉장히 귀중한 무엇인가를 일대일비율로 정해야만 했는데 거의 통렴적으로 금과 비율을 맞추어서 화폐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다 각 나라가 안정적으로 생성 발달하다보니까 차츰 그 금과 같은 실물자관과 상관없이(실물자산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그 비율로 화폐 생산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나라가 보증하는 방식으로 화폐를 발행하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문제가 생기기 시작을 했는데 실물자산은 유한하여 그 비율로 화폐를 생산하면 문제가 일어날 확률이 적으나 그런 방식이 아닌 화폐는 집권자의 생각이나 경제적 시점에 필요에 의해서 계속 마구 찍어 댈수가 있다.
이런관계로 화폐가치의 변화는 찍어 댈수록 점점 변하기 때문에 (돈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는 현상) 그 나라의 경제 사정이 엎치락 뒤치락 변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부동산이 오른다 금값이 오른다는 알고보면 잘못된 것이라 할수있다.
근본적인 유한한 동산이나 부동산은 가치가 변하지 않고 화폐의 가치가 변하기 때문에 동산이나 부동산이 오르고 내리는것 같이 보일것이다.
길게 보면 부동산이나 동산들은 물가 + 금리 + 알파로 오르고 있다.
이것은 돈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보이는 착시 현상으로 유한한 실물자산들은 그 가치가 고정되어 있다고 보는것이 타당하다.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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