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4

7년의 세월을 보내며...

인생 참 묘하다 간단한 일로 7년의 세월을 버릴수 있는게 인생이다..

예전에 진지하게 이야기 할때는 다 잊어버리고 7년후에 농담식으로 나온 이야기로 7년을 버리는 일을했다.. 사실 나도 지치긴 했지만 말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사랑하기엔 7년이란 세월은 넘 긴걸까..
역시 사랑의 유통기한은 3년일까..
그동안 쌓였던 정은 몰까.. 하하하..

나는 시간의 조각을 연결했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난 그것을 보았다.그로인해 모든것을 알았으며 난 허상에서 나왔다..

댓글 1개:

찾는이의 재테크작전 :

사귀기로 하고 나서도 건 일년동안은 거의 그년 나에 대해서 몰랐다.. 알려줘도 다 잊어먹고 너무 멍청해 보여서 불쌍했던.. 그리고 보면 욕심이 많고 귀가 얇았었다.. 끝내려 마음 먹었을때 끝냈어야 했는데 안좋은건만 다 보고 끝을 냈다.. 그녀도 그렇게 생각하겠지.. 어짜피 욕심이 많은 그녀는 항상 눈을 다른데 돌리고 있었으니 정말 좋은 기회로 받아드렸을거다.. 그냥 서로 행복하면 된다 시간이 다 해결해줄것이다.